보내야 확정, 빈자리는 대기자에게
게임이 깨져요 →
자리를 잡으면 입금 마감이 생겨요. 시간 안에 보내지 않거나 취소하면 대기 순서대로 자리가 넘어가요.
오픈채팅 테니스 모집
오픈채팅 모집은 누가 빠져도 막을 장치가 없어요. 코트지기는 모집 링크 하나로 코트비 선입금과 빈자리 채우기를 대신 챙겨요.
오픈채팅 모집의 현실
스매시 같은 앱에는 노쇼 보증금이 있지만, 오픈채팅방에서는 그런 장치를 쓰기 번거로워요. 그래서 계좌로 코트비만 받거나, 아예 안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대화예요
한 명만 빠져도 복식은 못 해요. 당일 아침 「못 갈 것 같아요」 한마디면 끝이에요.
누가 보냈는지 통장과 대화방을 번갈아 보고, 안 보낸 사람에게 따로 말을 걸어야 해요.
코트비를 안 받으면 빠져도 잃을 게 없어요. 노쇼는 다시 쉬워지고, 코트비는 모집자가 떠안아요.
코트지기는 이렇게 풀어요
게임이 깨져요 →
자리를 잡으면 입금 마감이 생겨요. 시간 안에 보내지 않거나 취소하면 대기 순서대로 자리가 넘어가요.
입금 확인과 독촉 →
참가자가 「보냈어요」를 누르면 모집자 할 일에 올라와요. 마감 안내와 경기 전날 알림은 카카오톡으로 대신 보내요.
안 받으면 잃을 게 없어요 →
1인 500원 코트비로는 억지력이 없죠. 보증금을 걸면 온 사람은 돌려받고, 안 온 사람 몫은 남아요.
이렇게 진행돼요
알림
자리 확정, 입금 마감, 경기 전날처럼 꼭 알아야 할 때만 카카오톡 채널 「코트지기」 알림톡으로 보내요. 광고 메시지는 보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