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지기 정식 오픈 준비 중

오픈채팅 테니스 모집

코트비와 자리를
링크 하나로

오픈채팅 모집은 누가 빠져도 막을 장치가 없어요. 코트지기는 모집 링크 하나로 코트비 선입금과 빈자리 채우기를 대신 챙겨요.

  • 돈은 모집자 계좌로 바로 가요. 코트지기는 돈을 맡지 않아요.
  • 못 오는 사람이 생기면 대기자가 이어받아요.
  • 앱 설치 없이 카카오 로그인 한 번이면 돼요.

오픈채팅 모집의 현실

약속은 쉽고,
노쇼를 막을 장치는 없어요

스매시 같은 앱에는 노쇼 보증금이 있지만, 오픈채팅방에서는 그런 장치를 쓰기 번거로워요. 그래서 계좌로 코트비만 받거나, 아예 안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반포 아침 테니스32
토요일 7시 반포 복식 4명 구해요! 코트비 3,000원 계좌로 부탁드려요
민
민수
저요!
지
지은
저도 갈게요
하
하루
참여합니다~ 입금은 이따 할게요
토요일 오전 6:40
하
하루
죄송해요 오늘 못 갈 것 같아요 ㅠㅠ
혹시 입금은 하셨을까요…?
3명뿐 — 오늘 복식은 깨졌어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대화예요

  1. 01인원이 모자라 게임이 깨져요

    한 명만 빠져도 복식은 못 해요. 당일 아침 「못 갈 것 같아요」 한마디면 끝이에요.

  2. 02입금 확인과 독촉이 귀찮아요

    누가 보냈는지 통장과 대화방을 번갈아 보고, 안 보낸 사람에게 따로 말을 걸어야 해요.

  3. 03그래서 아예 안 받게 돼요

    코트비를 안 받으면 빠져도 잃을 게 없어요. 노쇼는 다시 쉬워지고, 코트비는 모집자가 떠안아요.

코트지기는 이렇게 풀어요

모집은 오픈채팅 그대로,
귀찮은 일만 맡아요

보내야 확정, 빈자리는 대기자에게

게임이 깨져요 →
자리를 잡으면 입금 마감이 생겨요. 시간 안에 보내지 않거나 취소하면 대기 순서대로 자리가 넘어가요.

확인은 「받았어요」 한 번

입금 확인과 독촉 →
참가자가 「보냈어요」를 누르면 모집자 할 일에 올라와요. 마감 안내와 경기 전날 알림은 카카오톡으로 대신 보내요.

싼 코트엔 보증금을

안 받으면 잃을 게 없어요 →
1인 500원 코트비로는 억지력이 없죠. 보증금을 걸면 온 사람은 돌려받고, 안 온 사람 몫은 남아요.

돈은 지금처럼 모집자 계좌로 바로 가요. 코트지기는 돈을 받거나 맡지 않고, 자리와 입금 장부만 관리해요.

이렇게 진행돼요

모집자는 링크만 붙이면 돼요

  1. 1
    링크를 오픈채팅에 붙여요
    날짜·코트·1인 코트비만 정하면 모집 링크가 생겨요.
  2. 2
    참가자가 자리 잡고 보내요
    자리를 잡으면 정해진 시간 안에 모집자 계좌로 보내요.
  3. 3
    받았어요 한 번이면 확정
    모집자가 입금을 확인하면 자리가 확정되고 알림이 가요.

알림

필요한 순간에만
카카오톡으로 알려요

자리 확정, 입금 마감, 경기 전날처럼 꼭 알아야 할 때만 카카오톡 채널 「코트지기」 알림톡으로 보내요. 광고 메시지는 보내지 않아요.

카카오톡 채널 「코트지기」 보기
코트지기
알림톡 도착
참가가 확정됐어요모집자가 입금을 확인해서 반포종합운동장 3번 코트 11월 1일(토) 07:00~09:00 경기 참가가 확정됐어요.
내 자리 보기
오전 9:12
코트지기
알림톡 도착
내일 경기가 있어요내일 11월 1일(토) 07:00~09:00 반포종합운동장 3번 코트 경기에 참가해요.
내 자리 보기
오후 8:00